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兎토끼 토

兎 토끼 토

상형

《설문해자》

兔,獸名。象踞,後其尾形。兔頭與㲋頭同。凡兔之屬皆从兔。

兔는 짐승 이름이다. 웅크리고 앉은 모양으로, 뒤에 꼬리가 있는 모양을 본떴다. 兔의 머리는 㲋의 머리와 같다. 兔에 딸린 글자는 모두 兔를 따른다.

해설

兎(토끼 토)는 兔(토끼 토)와 같은 글자로, 획을 조금 달리 쓴 다른 자형(속자, 俗字)이며 우리나라에서 흔히 쓰는 꼴입니다. 《설문해자》에는 兎가 표제로 없고 본래 글자 兔로 실려 있으며,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웅크리고 앉아 뒤에 꼬리가 있는 토끼의 모양을 본뜬 글자라 풀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兔를 보면 됩니다.

지금 뜻

토끼. 옥토(玉兎, 달 속의 토끼) · 토사구팽(兎死狗烹)의 兎입니다.

소전 짜임

兎토끼 토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설문해자》에는 兔로 실림

兔토끼 토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