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汾陽善昭
분양선소
풀이
분양선소(汾陽善昭)(946~1023), 수산성념(首山省念) 법사(臨濟宗). 자명(慈明)의 스승. '수조(修造)는 절로 사람이 있으니 불법(佛法)의 주인이 되라'고 부촉하였다.
학술 풀이
汾陽善昭(946~1023), 首山省念 법사(臨濟宗). 慈明의 스승. '修造는 절로 사람이 있으니 佛法의 주인이 되라'고 부촉하였다.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
관련 항목
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04984 — 생몰 · 다른 설 · 출전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大愚守芝 대우수지
- 琅邪慧覺 낭야혜각
- 西河弄師子 서하농사자 — 서하사자(西河師子)이니 통상 분양선소(汾陽善昭)(분주(汾州)=옛 서하군(西河郡))를 가리킨다. 임제(臨濟) 중흥의 조(祖), 송고백칙(頌古百則) 창시자, 양기(楊岐)·황룡(黃龍) 양파의 원조(遠祖)이다. 농사자(弄師子)는 사자(직절 기용)를 자유로이 놀림이다.
- 首山省念 수산성념 — 수산성념(首山省念, 926~993)이다. 송나라 초 임제종 선승으로, 풍혈연소(風穴延沼)의 법을 이었다. 여주(汝州) 수산에 머물렀고, 그 법은 분양선소(汾陽善昭)에게 이어져 임제종이 다시 일어나는 바탕이 되었다. 대나무 막대기를 들고 '죽비라 부르면 걸리고, 죽비라…
- 慈明楚圓 자명초원 — 송나라 임제종의 선승(986~1039)으로, 석상초원(石霜楚圓)이라고도 한다. 분양선소(汾陽善昭)의 법을 이었고, 그 문하에서 양기방회(楊岐方會)와 황룡혜남(黃龍慧南)이 나와 임제종의 두 갈래를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