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琅邪慧覺
낭야혜각
풀이
송나라 임제종의 선승으로, 분양선소(汾陽善昭)의 법을 이었다. 저주(滁州) 낭야산(琅邪山)에 머물며 크게 교화했다. 같은 때의 설두중현(雪竇重顯)과 함께 '두 감로문(二甘露門)'이라 불렸다. 호는 광조(廣照)다.
학술 풀이
琅邪慧覺, 號 廣照. 西洛 사람. 汾陽善昭의 法嗣로 滁州 琅邪山에 머물렀고, 雪竇重顯과 같은 때 법을 펴 '二甘露門'이라 불렸다(『五燈會元』 권12 '滁州琅邪山慧覺廣照禪師', X80, no. 1565). 생몰은 확인되지 않는다(DILA A004234 '生卒年不詳').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2편
오조법연 어록 1편
관련 항목
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04234 — 생몰 · 다른 설 ·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