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大愚守芝
대우수지
풀이
송나라 임제종의 선승으로, 분양선소(汾陽善昭)의 법을 이었다. 태원(太原) 사람이다. 고안(高安) 대우산(大愚山)에 머물다 뒤에 취암(翠巖)으로 옮겼다. 임제를 깨우친 고안대우(高安大愚)와는 다른 사람이다.
학술 풀이
瑞州 大愚山 守芝. 太原 王氏. 汾陽善昭 法嗣(『五燈會元』 권12, X80n1565). '出住高安大愚,後遷南昌翠巖'(DILA A014374). '如何是佛 — 鋸解秤錘'의 문답이 『五燈會元』 권12에 실려 있다. 臨濟義玄을 깨우친 高安大愚(歸宗智常 法嗣)와 다른 사람. 생몰 미상.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
관련 항목
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14374 — 생몰 · 다른 설 · 출전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高安大愚 고안대우 — 당나라 선승으로 귀종지상(歸宗智常)의 법을 이었다. 홍주(洪州) 고안(高安)의 대우사(大愚寺)에 머물러 '대우'라 불린다. 황벽(黃檗)에게 세 번 묻고 세 번 맞은 임제(臨濟)가 찾아오자, 황벽의 노파 같은 마음을 일깨워 그 자리에서 깨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