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광록 · 卷四 頌古 108칙 [370]
법안 — 조원의 한 방울 물
頌古 第一百〇八則 曹源一滴水
이 칙의 풀이 1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90어록본 원문: 法眼文益禪師因僧問:如何是曹源一滴水?師曰:是曹源一滴水。曹源一滴久澄清,流出千江絕浪聲。大海幾多遊翫者,茫茫空繞水邊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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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의 낱말 2
- 法眼文益 법안문익
법안문익(法眼文益, 885~958)이다. 오대 때의 선승으로 지장(地藏) 스님 계침의 법을 이었다. 금릉(金陵)의 보은원·청량원에 머물며 크게 교화했고, 법안종의 시조가 되었다. 죽은 뒤 대법안 선사라는 시호를 받았다.
- 曹源一滴水 조원일적수
'조계(曹溪)(혜능(慧能))의 근원에서 흘러나온 한 방울 물'이다. 덕소(德韶)가 법안(法眼) 회하에서 이 문답을 듣고 앞선 알음알이가 얼음 녹듯 풀렸다. 출전은 경덕전등록(景德傳燈錄) 권25 천태덕소(天台德韶)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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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 · 어록 卷下 頌古 90어록본 원문: 法眼文益禪師因僧問:如何是曹源一滴水?師曰:是曹源一滴水。曹源一滴久澄清,流出千江絕浪聲。大海幾多遊翫者,茫茫空繞水邊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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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廣錄』. 門人 處凝 編 · 序 太原 王孜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