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𢁫바랄 희
𢁫 바랄 희
해설
(바랄 희)은 希(바랄 희)의 다른 꼴로, 爻(사귈 효) 아래에 巾(수건 건)을 받친 짜임입니다. 希의 윗부분을 爻로 온전히 적은 꼴이며, 《설문해자》에는 希도 도 표제로 실려 있지 않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睎(바라볼 희)의 주석에서 《설문해자》에 표제는 없지만 을 소리로 한 글자가 많으니 표제가 빠진 것이라 했고, 俙의 소리 부분도 으로 적었습니다. 지금 전하는 《설문해자》 원문은 俙의 같은 자리를 希로 적어, 두 꼴이 한 글자임을 보여 줍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希를 보면 됩니다.
소전 짜임
지금은 希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