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站역마을 참
站 역마을 참
해설
站(역마을 참)은 《설문해자》에 없는 후대 글자입니다. 짜임은 뜻을 나타내는 立(설 립)과 소리를 나타내는 占(점칠 점)을 합친 꼴입니다(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立을 사람이 땅 위에 서 있는 모양으로 풀었습니다. 길손이 쉬어 가는 역마을이라는 뜻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 立 (설 립)
- 「住也。从大立一之上。…」 머묾이다. 大가 一 위에 선 것을 따른다. 站에서는 선다는 뜻 부분입니다.
- 占 (점칠 점)
- 「視兆問也。从卜从口。」 조짐을 보고 물음이다. 卜과 口를 따른다. 站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