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火 · 壽
燾(비칠 도)는 《설문해자》에 없는 후대 글자입니다. 불을 뜻하는 火(불 화)와 소리를 나타내는 壽(목숨 수)를 합친 짜임이고(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글자 꼴은 壽 아래에 火를 받친 꼴입니다. 《설문해자》의 주석에서 이 글자는 송나라 학자 이도(李燾)가 펴낸 판본의 이름으로만 나옵니다. 본뜻과 지금 뜻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비추다, 덮다. 지금 낱말로는 드물고, 사람 이름에 씁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