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朖밝을 랑

朖 밝을 랑

부품 月 · 良

《설문해자》

朗,明也。从月良聲。

朗은 밝은 것(明)이다. 月을 따르고 良이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朖(밝을 랑)은 朗(밝을 낭)의 다른 꼴로, 月(달 월)을 왼쪽에, 소리 부분 良(어질 량)을 오른쪽에 둔 꼴입니다(이체). 본뜻은 달빛이 밝은 것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이 글자를 풀며 지금 글자로는 朗으로 쓴다고 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朗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밝다. 지금은 朗으로 써서 명랑(明朗) · 낭독(朗讀)이라 합니다.

소전 짜임

지금은 朗으로 씀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