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女 · 后
姤,偶也。从女后聲。
姤는 짝(偶)이다. 女를 따르고 后가 소리를 나타낸다.
姤(만날 구)는 女(계집 녀)와 소리를 나타내는 后(임금 후)를 합친 글자입니다(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짝이라 풀었습니다. 《주역》 64괘의 하나인 구괘(姤卦)의 이름으로 널리 쓰입니다. 짝에서 만난다는 뜻으로 가는 길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만나다, 짝짓다. 《주역》의 구괘(姤卦)의 姤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