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儛춤출 무

儛 춤출 무

부품 人 · 舞

《설문해자》

舞,樂也。用足相背,从舛;無聲。

舞는 즐거움(樂)이다. 발을 서로 엇갈리게 쓰므로 舛을 따르고, 無가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儛(춤출 무)는 舞(춤출 무)에 人(사람 인)을 더한 꼴로, 舞와 같은 글자입니다. 《설문해자》 표제는 舞이고,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즐거움이라 풀며 발을 서로 엇갈리게 쓰므로 舛(어그러질 천)을 따랐다고 했습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여러 책에 儛로 쓴 것이 많다고 했습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舞를 보면 됩니다.

지금 뜻

춤추다. 지금은 舞로 써서 무용(舞踊) · 가무(歌舞)라 하고, 儛 꼴은 옛 책에서 만납니다.

소전 짜임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