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俸녹 봉

俸 녹 봉

부품 人 · 奉

해설

俸(녹 봉)은 《설문해자》에 없는 후대 글자입니다. 사람을 뜻하는 亻(人, 사람 인)과 소리를 나타내는 奉(받들 봉)을 합친 꼴입니다(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글자의 내력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지금 뜻

녹, 벼슬아치나 일하는 이가 받는 보수. 봉급(俸給) · 연봉(年俸) · 감봉(減俸)의 俸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人 (사람 인)
「天地之性最貴者也。…象臂脛之形。」 하늘과 땅 사이에서 가장 귀한 것이다. 팔과 정강이의 모양을 본떴다. 俸에서는 사람이라는 뜻 부분입니다.
奉 (받들 봉)
「承也。从手从廾,聲。」 받드는 것이다. 手와 廾을 따르고 이 소리를 나타낸다. 俸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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