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부품 𧾷 · 㐬
䟽(성길 소)는 疏(성길 소)의 다른 꼴입니다(이체). 疏는 (갑자기 나올 돌)과 疋(발 소)를 합친 글자입니다. 䟽는 왼쪽의 疋를 변에 놓이는 발 모양(𧾷)으로 적고, 오른쪽 을 㐬 꼴로 적은 것입니다. 《설문해자》에 따로 표제로 실린 꼴은 아니지만, 원천 본문에서 稀(드물 희) · 闊(넓을 활)을 성긴 것이라 풀이하는 원문이 이 꼴로 적혀 있습니다. 자세한 풀이는 疏에 있습니다.
성기다, 트이다. 지금은 疏로 써서 소통(疏通) · 소홀(疏忽)이라 합니다.
지금은 疏로 씀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