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龐居士

방거사

생몰?~808

입적 해가 갈린다 — 元和 3년(808) / 元和 10년(815) / 太和 연간 설

다른 이름龐蘊 방온

풀이

당나라의 재가 거사 방온(龐蘊, ?~808)이다. 형양(衡陽) 사람으로, 석두(石頭)에게 먼저 묻고 마조(馬祖)에게서 깨달아 그 법을 이었다. 아내와 딸 영조(靈照)까지 온 집안이 도를 닦은 이야기로 이름났다.

학술 풀이
龐蘊(?~808; DILA A005250, 일설 元和 10년), 字 道玄, 衡州 衡陽 사람. 石頭希遷을 뵙고 '不與萬法爲侶者是什麼人'을 물었고, 뒤에 江西로 가 馬祖道一에게 같은 물음을 던져 '待汝一口吸盡西江水,卽向汝道'의 말끝에 깨쳤다(『景德傳燈錄』 권8, T51n2076). 馬祖의 法嗣로 친다. 딸 靈照와 함께한 문답이 많다. 『龐居士語錄』(X69, no. 1336).

실린 곳

원오심요 9편

나머지 3곳 더 보기

백운수단 어록 2편

백운수단 광록 3편

오조법연 어록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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