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舒州

서주

풀이

지금의 중국 안후이성 안칭(安慶) 일대에 있던 고을이다. 옛 이름을 따서 용서(龍舒)라고도 불렀다. 사면산·백운산·태평사·부산·용문산 같은 선원이 이 고을에 있어, 북송 때 양기파 선승들이 많이 머물렀다.

학술 풀이
舒州. 北宋 淮南西路의 州로 지금의 安徽省 安慶 일대. 漢代 廬江郡 龍舒縣의 이름을 따 '龍舒'라고도 했다('初住龍舒四面', 『續傳燈錄』 권8, T51n2077_p0512c21; '熙寧六年還龍舒。道俗請住白雲山海會寺', 『佛祖歷代通載』 권19, T49n2036_p0670a07). 境內에 四面山·白雲山 海會寺·太平興國寺·浮山·龍門山이 있었다.

실린 곳

백운수단 광록 2편

오조법연 어록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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