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太平興國寺
태평흥국사
풀이
서주에 있던 절로, 흔히 '태평'이라 부른다. 오조법연이 사면산 다음으로 주지가 된 곳이며, 그보다 앞서 부산법원이 머물렀고 뒤에는 법연의 제자 불감혜근(佛鑑慧懃)이 주지가 되었다.
학술 풀이
舒州 太平興國寺. 浮山法遠이 '應舒州太平興國寺請'(『禪林僧寶傳』 권17, X79n1560_p0526b08), 五祖法演이 四面山에 이어 住持하였고(『法演禪師語錄』 권上 '次住太平語錄', T47n1995_p0652a11; '舒州太平演禪師法席', 『五燈會元』 권19, X80n1565_p0398c09), 法演의 法嗣 佛鑑慧懃('舒州太平慧懃佛鑑禪師', 같은 권, X80n1565_p0397b19)과 靈源惟清('舒州太平興國惟清禪師', 『建中靖國續燈錄』 권20, X78n1556_p0771a11)이 住하였다. 語錄의 '太平院'(T47n1995 권上)도 이 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