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浮渡山

부도산

풀이

서주(舒州)에 있는 산으로, 흔히 부산(浮山)이라 부른다. 송나라 때 부산법원(浮山法遠)이 이곳에서 법을 폈다. 젊은 법연은 그를 찾아갔다가 그의 권유로 백운수단의 문하에 들었다.

학술 풀이
舒州의 浮山. 浮山法遠(991~1067)이 '舒州浮山法遠圓鑒禪師'로 불리며 이곳에 머물렀다(『五燈會元』 권12, X80n1565_p0243b23). 法演이 '抵浮山謁遠錄公'하자 法遠이 白雲守端에게 가라고 권했다(『補禪林僧寶傳』, X79n1560_p0554a24). 『古尊宿語錄』에 '浮渡山見圓鑑'이라는 표기가 있다(X68n1315_p0211c08).

실린 곳

오조법연 어록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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