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法華山

법화산

풀이

서주(舒州)에 있는 산이다. 백운수단(白雲守端)이 이 산의 증도선원(證道禪院)에 머물며 법을 폈고, 그때 스스로를 '법화'라 일컬었다. 승천·원통에 이어 머문 곳이고, 그 뒤 용문·흥화·해회로 옮겼다.

학술 풀이
舒州 法華山 證道禪院. 白雲守端은 江州 承天禪院·廬山 圓通崇勝禪院을 거쳐 이곳으로 옮겼고, 이어 龍門·興化·海會(白雲山)로 옮겼다('又遜居圓通。次徙法華龍門興化海會', 『五燈會元』 권19, X80, no. 1565; 『續傳燈錄』 권13, T51, no. 2077). 『白雲端和尚語錄』(廣錄) 권1에 「舒州法華山證道禪院語錄」(參學小師 智本 編)이 있다(X69, no. 1352).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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