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平常心

평상심

풀이

꾸밈도 분별도 없는 평소 그대로의 마음이다. 마조(馬祖)가 '평상심이 곧 도'라고 했다. 조주(趙州)가 도를 묻자 스승 남전(南泉)도 그렇게 답했다.

학술 풀이
平常心은 造作·是非·取捨가 없는 일상 그대로의 마음. 馬祖道一 示眾 '若欲直會其道,平常心是道'(『景德傳燈錄』 권28), 趙州가 '如何是道'를 묻자 南泉이 '平常心是道'라 한 문답(『景德傳燈錄』 권10 趙州章; 『無門關』 제19칙 「平常是道」).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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