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黃梅

황매

풀이

기주(蘄州) 황매현으로, 오조홍인(五祖弘忍)이 법을 펴던 곳이다. 선문에서는 흔히 땅 이름으로 홍인 스님 자신을 가리킨다. 육조혜능(六祖慧能)이 이곳에 찾아가 법을 이었다.

학술 풀이
黃梅는 蘄州 黃梅縣. 五祖 弘忍(602~675; DILA A000237 — 601~674로 적는 설도 있음)의 출신지이자 주석처로, 그 문풍을 東山法門이라 한다. 禪籍에서는 지명으로 弘忍을 가리키기도 한다. 『景德傳燈錄』 권3 '弘忍大師者蘄州黃梅人也'; 생몰은 『宋高僧傳』 권8 '上元二年…告滅,報齡七十有四'에 따름.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2편

오조법연 어록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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