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어록 · 卷下 頌古 110
움직임이 일과 하나 되다
頌古 第一百一十則 動與事會
풀이 1
① 어록의 맨 끝을 장식하는 짧은 표제 ‘動與事會(움직임이 일과 하나 되다)’와 그 송. 일상의 움직임 그대로가 도와 어긋나지 않음을, 밥 먹고 시내 걷다 농부를 만나 함께 노래하고 배 두드리는 태평의 풍광으로 마무리한다.
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語錄』. 門人 處凝 等編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