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 · 백운수단 광록 · 卷四 頌古 56칙 [318]
법안 — 그대가 혜초다
頌古 第五十六則 汝是慧超
이 칙의 풀이 2
① 법안의 ‘汝是慧超(그대가 혜초다)’는 선문의 대표적 활구. 부처를 밖에서 찾는 물음에, 묻는 그 사람이 바로 부처임을 곧장 돌려준다. 『벽암록』 제7칙과 같은 칙.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91어록본 원문: 法眼因僧慧超問:如何是佛?師曰:汝是慧超。僧於是悟入。一文大光錢,買得個油糍,喫向肚裡了,當下便不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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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의 낱말 2
- 法眼文益 법안문익
법안문익(法眼文益, 885~958)이다. 오대 때의 선승으로 지장(地藏) 스님 계침의 법을 이었다. 금릉(金陵)의 보은원·청량원에 머물며 크게 교화했고, 법안종의 시조가 되었다. 죽은 뒤 대법안 선사라는 시호를 받았다.
- 歸宗策真 귀종책진
법안문익(法眼文益)의 법을 이은 선승으로, 본래 이름은 혜초(慧超)다. 법안에게 '무엇이 부처입니까?' 하고 묻자 '너는 혜초다'라는 답을 듣고 그 자리에서 믿음이 열렸다. 뒤에 여산(廬山) 귀종사(歸宗寺)에 머물렀다.
이 칙의 풀이 2건
① 법안의 ‘汝是慧超(그대가 혜초다)’는 선문의 대표적 활구. 부처를 밖에서 찾는 물음에, 묻는 그 사람이 바로 부처임을 곧장 돌려준다. 『벽암록』 제7칙과 같은 칙.
이판 · 어록 卷下 頌古 91어록본 원문: 法眼因僧慧超問:如何是佛?師曰:汝是慧超。僧於是悟入。一文大光錢,買得個油糍,喫向肚裡了,當下便不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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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본
卍新纂續藏經 『白雲守端禪師廣錄』. 門人 處凝 編 · 序 太原 王孜
원문은 中華電子佛典協會(CBETA) 전자판을 따르며 CC BY-NC-SA 3.0 TW(비영리 · 같은 조건)로 싣습니다. 정자 · 표점을 일부 손질했고 고친 곳은 교감에 남겼습니다 — 저작권과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