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躪짓밟을 린

躪 짓밟을 린

부품 足 · 藺

해설

躪(짓밟을 린)은 《설문해자》에 없는 후대 글자입니다. 발을 뜻하는 足(발 족)에 藺(골풀 린)을 소리 부분으로 붙인 꼴입니다(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글자의 본뜻과 내력은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지금 뜻

짓밟다. 유린(蹂躪 — 함부로 짓밟음)의 躪입니다.

소전 짜임

躪짓밟을 린足발 족藺골풀 린

부품 풀이

足 (발 족)
「人之足也。在下。从止、口。」 사람의 발이다. 아래에 있다. 止와 口를 따른다. 躪에서는 발로 밟는다는 뜻 부분입니다.
藺 (골풀 린)
「莞屬。从艸閵聲。」 왕골의 무리이다. 艸를 따르고 閵이 소리를 나타낸다. 躪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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