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榿오리나무 기

榿 오리나무 기

부품 木 · 豈

해설

榿(오리나무 기)는 뜻을 나타내는 木(나무 목)과 소리를 나타내는 豈(어찌 기)를 합친 꼴의 글자로(형성, 形聲 — 뜻 부분과 소리 부분을 합침), 《설문해자》에 없는 후대 글자입니다. 오리나무를 가리킵니다. 이 글자가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는 《설문해자》와 그 주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지금 뜻

오리나무. 지금 우리 낱말로는 쓰이지 않는 드문 글자입니다.

소전 짜임

榿오리나무 기木나무 목豈어찌 기

부품 풀이

木 (나무 목)
「冒也。冒地而生。…」 땅을 덮고 나오는 것이다. 榿에서는 나무라는 뜻 부분입니다.
豈 (어찌 기)
「還師振旅樂也。一曰欲也,登也。…」 군대가 돌아와 개선할 때의 음악이다. 일설에는 바라는 것, 오르는 것이라 한다. 榿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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