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杜막을 두

杜 막을 두

부품 木 · 土

《설문해자》

杜,甘棠也。从木土聲。

杜는 감당(甘棠, 팥배나무)이다. 木을 따르고 土가 소리를 나타낸다.

해설

杜(막을 두)는 뜻을 나타내는 木(나무 목)과 소리를 나타내는 土(흙 토)를 합친 글자입니다.

본뜻은 나무 이름 감당(甘棠), 곧 팥배나무입니다.

《설문해자》에 주석을 단 청나라 학자 단옥재(段玉裁)는 이렇게 풀었습니다.

지금 뜻

막다, 그리고 성씨. 두절(杜絶) · 두문불출(杜門不出)의 杜이고, 시인 두보(杜甫)의 성도 이 글자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木 (나무 목)
「冒也。冒地而生。…」 무릅쓰는 것이니, 땅을 뚫고 나온다. 杜에서는 뜻 부분으로, 나무임을 나타냅니다.
土 (흙 토)
「地之吐生物者也。…」 땅이 만물을 토해 내는 것이다. 杜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이 글자가 들어간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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