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㐰믿을 신

㐰 믿을 신

부품 人 · 口

《설문해자》

信,誠也。从人从言。會意。

信은 정성(誠)이다. 人과 言을 따른다. 뜻을 합친 글자(會意)이다.

해설

㐰(믿을 신)은 信(믿을 신)의 옛 꼴(고문, 古文)입니다. 《설문해자》 표제는 信이고, 《설문해자》를 지은 한나라 학자 허신(許愼)은 그 아래에 言(말씀 언)을 줄여 口(입 구)만 남긴 이 꼴을 古文으로 실었습니다. 짜임은 人(사람 인)과 口를 합친 꼴이고, 뜻은 정성 · 믿음입니다. 뜻과 짜임 이야기는 信을 보면 됩니다.

지금 뜻

믿다, 믿음. 지금은 信으로 써서 신용(信用) · 신앙(信仰)이라 하고, 㐰 꼴은 옛 책에서 만납니다.

소전 짜임

《설문해자》에는 信으로 실림

한자 차례 (55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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