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羅山道閑
나산도한
풀이
당나라 말의 선승으로 암두전활(巖頭全奯)의 법을 이었다. 복주(福州) 장계(長溪) 사람으로 성은 진(陳)씨이다. 석상(石霜)을 찾았으나 뜻이 맞지 않았고, 같은 물음으로 암두를 찾아 깨쳤다. 민(閩) 땅을 다스리던 이가 그를 청해 복주 나산(羅山)에 머물게 하고 법보선사(法寶禪師)라 불렀다.
학술 풀이
羅山道閑(閒). 福州 長溪 陳氏, 龜山에서 출가. 石霜에게 '去住不寧時如何'를 물었으나 계합하지 못하고, 巖頭全奯에게서 '從他去住,管他作麼'를 듣고 깨쳐 그 法嗣가 되었다. 閩帥가 福州 羅山에 청하여 法寶大師(『五燈會元』은 法寶禪師)라 하였다(『景德傳燈錄』 권17, T51n2076; 『五燈會元』 권7, X80n1565; DILA A009588). 생몰 미상. 開堂 陞座에서 '珍重' 한마디만 하던 일이 『五燈會元』 그의 章에 실렸다.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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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09588 — 생몰 · 다른 설 ·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