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開堂

개당

풀이

새로 주지가 된 선사가 처음으로 법좌에 올라 설법하는 의식이다. 관원과 대중이 모인 자리에서 임명 글을 읽고, 황제와 관원을 위해 향을 사르며, 법을 이어 준 스승을 위해서도 향을 올린다.

학술 풀이
開堂. 새로 住持한 선사가 처음 陞座하여 법을 여는 의식. 宋代에는 官員이 臨席한 가운데 疏를 宣讀하고 祝聖·州縣官·嗣法師를 위한 拈香을 한 뒤, 上首가 白槌하고 問答·提綱이 이어졌다(『法演禪師語錄』 권上 四面山 開堂, T47n1995_p0649a05; 『敕修百丈清規』 권3 '諸山上首出白椎鳴椎一下云(法筵龍象眾當觀第一義)住持垂語問答', T48n2025_p1126a20).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2편

백운수단 광록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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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법연 어록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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