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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용어 · 인물

三祖僧璨

삼조승찬

생몰?~606

다른 이름三祖 삼조

풀이

중국 선종의 셋째 조사 승찬(僧璨, ?~606)이다. 이조 혜가(慧可)의 법을 이어 사조 도신(道信)에게 전했다. 마음의 도리를 넉 자 운문으로 읊은 『신심명(信心銘)』을 지었다고 전한다.

학술 풀이
三祖 僧璨(?~606). 二祖 慧可의 法을 잇고 四祖 道信에게 전하였다. 隋 煬帝 大業 2년(606) 10월 15일 合掌立終, 唐 玄宗이 鑑智禪師를 추시하였다(『景德傳燈錄』 권3, T51n2076_p0222a01). 『信心銘』은 『景德傳燈錄』 권30에 '三祖僧璨大師信心銘'으로 실렸다(T51n2076_p0456c06).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오조법연 어록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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