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耽源應真

탐원응진

풀이

당나라 선승으로 남양혜충(南陽慧忠) 국사의 시자로 있다가 그 법을 이었다. 길주(吉州) 탐원산에 머물러 '탐원'이라 불린다. 국사가 세상을 떠난 뒤 황제가 그를 불러 '이음매 없는 탑'의 뜻을 물었다. 국사의 원상(圓相) 법을 어린 앙산혜적에게 전했다고 한다.

학술 풀이
耽源應真(생몰 미상; DILA A008874, 一作 真應). 南陽慧忠의 法嗣로 吉州 耽源山에 住하였다(『景德傳燈錄』 권13 目錄 '吉州耽源山真應禪師', T51n2076_p0301a23). 慧忠이 '貧道去後有侍者應真,却知此事'라 하였고 입적 뒤 代宗이 應真을 불러 물었다(同 권5, T51n2076_p0245a07). 慧忠에게서 받은 圓相 97개를 仰山慧寂에게 전했다고 한다(『仰山語錄』, T47n1990_p0582a19; DILA 인용).

실린 곳

오조법연 어록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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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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