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石門蘊聰

석문온총

생몰965~1032

다른 이름石門 석문 · 慈照 자조 · 谷隱蘊聰 곡은온총

풀이

곡은온총(谷隱蘊聰)이다. 송나라 임제종 선승으로 수산성념(首山省念)의 법을 이었다. 양주(襄州) 석문산과 곡은산에 머물렀고, 호는 자조(慈照)이다. 부마도위 이준욱(李遵勗)이 그에게서 깨쳤다.

학술 풀이
谷隱蘊聰(965~1032, 공구서). 廣州 張氏, 首山省念의 法嗣로 襄州 谷隱山에 住하였고 號 慈照(『五燈會元』 권11 '襄州谷隱山蘊聰慈照禪師', X80n1565_p0236a22; 『續傳燈錄』 권1, T51n2077_p0471c05). 『聯燈會要』는 '襄州石門慈照聰禪師'로 싣고 권27에 '聰上座(即石門慈照也)'라 하여 石門聰과 같은 사람임을 밝힌다(X79n1557_p0105c11, p0243a04). 駙馬都尉 李遵勗이 그를 찾아 깨치고 '學道須是鐵漢…'의 偈를 지었다(X79n1557_p0115c24).

실린 곳

원오심요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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