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承天禪院

승천선원

풀이

강주(江州)에 있던 절이다. 백운수단(白雲守端)이 여산의 원통거눌(圓通居訥)에게 천거받아 처음 주지가 되어 법을 편 곳이다. 백운은 이곳에서 설법할 때 자신을 흔히 '승천'이라 일컬었다.

학술 풀이
江州 承天禪院. 白雲守端이 廬山 圓通居訥의 천거로 처음 住持한 곳이다(『禪林僧寶傳』 권28 '舉住江州承天', X79, no. 1560). 『白雲守端禪師廣錄』 권1 첫머리가 「江州承天禪院語錄」이다(X69, no. 1352). 守端은 이어 圓通·法華·龍門·興化·海會로 옮겼다(『五燈會元』 권19, X80, no. 1565).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2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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