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法燈泰欽
법등태흠
풀이
청량태흠(清涼泰欽)이 세상을 떠난 뒤 받은 시호다. 법안문익(法眼文益)의 법을 이었고, 금릉(金陵) 청량산(清涼山)에 머물렀다. 선어록에서 '법등'이라고만 부르면 흔히 그를 가리킨다.
학술 풀이
金陵 清涼 泰欽(?~974), 諡 法燈禪師. 魏府人. 清涼文益(法眼) 法嗣(『景德傳燈錄』 권25 '金陵清涼法燈禪師泰欽', T51n2076). 몰년은 DILA A003941(T51n2076_p0415b03). 燈錄에 실리지 않은 '法燈' 문답을 그에게 돌리는 것은 통설에 따른 것이다(추정).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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