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昐햇빛 분

昐 햇빛 분

부품 日 · 分

해설

昐(햇빛 분)은 뜻을 나타내는 日(날 일)과 소리를 나타내는 分(나눌 분)을 합친 글자입니다. 소리 부분 分과 읽는 소리가 같습니다.

《설문해자》에는 실리지 않은, 뒤에 생긴 글자입니다. 본뜻은 햇빛입니다.

한국어문회 배정한자(특급II)의 대표 훈음이 '햇빛 분'이며, 쓰임이 아주 드문 글자입니다. 모양이 비슷한 盼(눈 예쁠 반)과는 왼쪽이 日이냐 目이냐로 갈립니다.

지금 뜻

햇빛. 익숙한 우리말 낱말은 거의 없고 글자 이름으로만 접합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日 (날 일)
「實也。太陽之精不虧。…象形。」 가득 찬 것이다. 태양의 정기는 이지러지지 않는다. 모양을 본떴다. 昐에서는 뜻 부분으로, 햇빛입니다.
分 (나눌 분)
「別也。从八从刀,刀以分別物也。」 나누는 것이다. 八과 刀를 따르니, 칼로 물건을 나누는 것이다. 昐에서는 소리 부분입니다.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