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露柱燈籠
노주등롱
풀이
법당 앞의 드러난 기둥(노주)과 등불 거는 기구(등롱)다. 생각도 감정도 없는 무정물의 대표로, 선사들이 문답에 자주 끌어 썼다.
학술 풀이
露柱는 法堂·佛殿 앞의 드러난 둥근 기둥, 燈籠은 등을 거는 기구. 無情物의 대표로 禪問答에 자주 쓰인다. 雲門의 '古佛與露柱相交,是第幾機'가 『碧巖錄』 제83칙(T48, no. 2003)과 『從容錄』 제31칙 「雲門露柱」(T48, no. 2004)의 本則이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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