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燈籠

등롱

풀이

등불을 넣어 달아 두는 기구이다. 법당 앞에 드러나 선 기둥 노주(露柱)와 짝을 지어, 생각도 감정도 없는 사물(無情物)의 대표로 선문답에 자주 오른다.

학술 풀이
燈籠. 등을 넣어 거는 기구. 露柱와 짝지어 無情物의 대표로 쓰인다. 雲門의 '燈籠露柱一大藏教無欠少'(『雲門匡真禪師廣錄』, T47n1988_p0572c04), 『碧巖錄』 평창의 '露柱燈籠'(T48n2003_p0162b03) 등.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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