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觀世音菩薩
관세음보살
풀이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다. 줄여서 관음(觀音)이라고도 한다. 괴로움에 빠진 중생이 한마음으로 그 이름을 부르면, 그 소리를 살펴 듣고 건져 준다고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법화경(法華經)』 「관세음보살보문품」에 그 공덕이 실려 있다.
학술 풀이
觀世音菩薩(Avalokiteśvara). 觀音·觀自在로도 옮긴다. 『妙法蓮華經』 권7 「觀世音菩薩普門品」(T09, no. 262)에 그 이름을 부르는 衆生의 音聲을 觀하여 救濟한다고 설한다. 禪錄에는 雲門文偃의 '觀世音菩薩將錢買餬餅,放下手却是饅頭' 같은 機語가 있다(『五燈會元』 권15 雲門章, X80n1565_p0305c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