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전거
法華經
법화경
풀이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줄여 부르는 이름이다. 세 갈래 가르침(三乘)이 모두 부처 되는 한 길(一佛乘)로 돌아간다는 뜻을 불난 집 같은 여러 비유로 설한 대승 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7권본이 널리 읽힌다.
학술 풀이
『妙法蓮華經』 7권 28품, 鳩摩羅什 譯(T09, no. 262). 西晉 竺法護의 『正法華經』, 隋 闍那笈多의 번역과 같은 경의 다른 번역이다(T09n0262 序 '西晉沙門竺法護者初加翻譯,名曰正法華;暨東晉龜茲三藏法師鳩摩羅什重翻,名曰妙法蓮華'). 序品·方便品·化城喩品 등으로 이루어지고, 三乘을 一佛乘으로 모으는 가르침과 火宅·化城 등의 비유로 이름났다.
실린 곳
백운수단 광록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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