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西天二十八祖

서천이십팔조

풀이

인도에서 부처님의 법을 차례로 이었다는 스물여덟 조사이다. 마하가섭이 첫째이고 보리달마가 스물여덟째인데, 달마는 중국에 와서 첫 조사가 되었다. 흔히 중국의 여섯 조사와 함께 일컫는다.

학술 풀이
西天二十八祖. 禪宗 傳燈說에서 摩訶迦葉부터 菩提達磨까지 인도에서 법을 이었다는 28代 祖師로, 『景德傳燈錄』 권1~3이 이 차례로 싣는다. 禪錄에서는 '西天二十八祖,唐土六祖'로 짝지어 든다(『景德傳燈錄』 권19, T51n2076_p0358a27; 권12 '西天二十八祖亦如是。中華六祖亦如是', T51n2076_p0293c19).

실린 곳

오조법연 어록 2편

관련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