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石門蘊聰
석문온총
풀이
곡은온총(谷隱蘊聰)이다. 송나라 임제종 선승으로 수산성념(首山省念)의 법을 이었다. 양주(襄州) 석문산과 곡은산에 머물렀고, 호는 자조(慈照)이다. 부마도위 이준욱(李遵勗)이 그에게서 깨쳤다.
학술 풀이
谷隱蘊聰(965~1032, 공구서). 廣州 張氏, 首山省念의 法嗣로 襄州 谷隱山에 住하였고 號 慈照(『五燈會元』 권11 '襄州谷隱山蘊聰慈照禪師', X80n1565_p0236a22; 『續傳燈錄』 권1, T51n2077_p0471c05). 『聯燈會要』는 '襄州石門慈照聰禪師'로 싣고 권27에 '聰上座(即石門慈照也)'라 하여 石門聰과 같은 사람임을 밝힌다(X79n1557_p0105c11, p0243a04). 駙馬都尉 李遵勗이 그를 찾아 깨치고 '學道須是鐵漢…'의 偈를 지었다(X79n1557_p0115c24).
실린 곳
원오심요 3편
관련 항목
- 首山省念 수산성념인물
수산성념(首山省念, 926~993)이다. 송나라 초 임제종 선승으로, 풍혈연소(風穴延沼)의 법을 이었다. 여주(汝州) 수산에 머물렀고, 그 법은…
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03907 — 생몰 · 다른 설 · 출전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學道須是鐵漢 학도수시철한 — 송나라 부마도위 이준욱(李遵勖)이 석문(石門) 곧 곡은온총의 말끝에 크게 깨치고 지은 게송이다. '도를 배우려면 무쇠 같은 사나이라야 한다'로 시작해, 손대는 즉시 결판내고 옳고 그름에 매이지 말라고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