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梁武帝
양무제
풀이
소연(蕭衍)(464~549)으로 남조 양(梁)의 개국황제이다. 숭불제(崇佛帝)로 유명하며 달마(達磨)에게 성제제일의(聖諦第一義)를 물었으나 알아차리지 못하였다(벽암(碧巖) 제일칙(第一則)의 '제불계(帝不契)').
학술 풀이
蕭衍(464~549)으로 남조 梁의 개국황제이다. 崇佛帝로 유명하며 達磨에게 聖諦第一義를 물었으나 알아차리지 못하였다(碧巖 第一則의 '帝不契').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백운수단 어록 2편
백운수단 광록 2편
오조법연 어록 1편
관련 항목
- 菩提達磨 보리달마인물
보리달마(菩提達磨)다. 남인도에서 중국에 와 선(禪)을 전한 첫 조사로, 중국 선종의 초조라 부른다. 양나라 무제를 만났으나 뜻이 맞지 않아 위나라로 가서,…
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02098 — 생몰 · 다른 설 · 출전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廓然 확연 — 텅 비어 걸림 없이 툭 트인 모양이다. 양무제(梁武帝)가 '무엇이 성스러운 진리의 으뜸가는 뜻인가' 묻자, 달마(達磨)가 '확연무성(廓然無聖)', 곧 툭 트여 성스러울 것도 없다고 답한 말로 널리 알려졌다.
- 達磨廓然無聖 달마확연무성 — 양나라 무제(武帝)가 달마(達磨)에게 '거룩한 진리의 첫째 뜻이 무엇이냐'고 묻자, 달마는 '텅 비어 거룩하다 할 것도 없다(廓然無聖)'고 답했다. 무제가 '내 앞에 있는 그대는 누구냐'고 다시 묻자 '모른다'고 했다. 뜻이 통하지 않자 달마는 강을 건너…
- 誌公 지공 — 보지(寶誌, 418~515) 화상이다. 남조 송·제·양나라에 걸쳐 산 신이한 승려로, 일정한 거처 없이 다니며 예언 같은 노래를 지었다. 양 무제(梁武帝)가 깊이 받들었고, 「대승찬(大乘讚)」·「십이시송(十二時頌)」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