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廣慧元璉

광혜원련

생몰951~1036

풀이

광혜원련(廣慧元璉)이다. 송나라 초의 임제종 선승으로, 수산성념(首山省念)의 법을 이었다. 여주(汝州) 광혜원에 머물러 광혜라 불렸다. 문신 양억(楊億)이 그에게서 깨쳤다.

학술 풀이
廣慧元璉. 泉州 晉江 陳氏. 首山省念(926~993)의 法嗣로 臨濟下, 汝州 廣慧院에 住하였다(『五燈會元』 권11, X80n1565_p0237a13; 『聯燈會要』 권12, X79n1557_p0106b16). 『聯燈會要』 권1은 '廣慧元璉禪師法嗣一人 侍郎楊公億'이라 하고, 楊億은 李維에게 보낸 글에서 師承을 '廣慧禪伯 實嗣南院念'이라 밝혔다(『禪林僧寶傳』 권16, X79n1560_p0524b06 이하). 생몰은 원전에서 확인하지 못하였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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