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少林

소림

풀이

숭산(嵩山)에 있는 절 소림사(少林寺)다. 달마가 이 절에 머물며 날마다 벽을 마주하고 말없이 앉아 있었다는 이야기로 이름나, 선종이 비롯된 곳을 상징하는 말로 쓰인다.

학술 풀이
河南 嵩山의 少林寺. 『景德傳燈錄』 권3 達磨章에 '寓止于嵩山少林寺。面壁而坐終日默然。人莫之測。謂之壁觀婆羅門'이라 한다(T51n2076_p0219b03). 達磨의 遺履를 이 절에 모셨다는 기록도 같은 곳에 보인다(p0220b15).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백운수단 어록 2편

백운수단 광록 3편

오조법연 어록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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