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大隋法真

대수법진

생몰834~919

다른 이름大隋 대수 · 大隨法真 대수법진 · 大隨 대수

풀이

당말·오대의 선승(834~919)으로 복주(福州) 장경대안(長慶大安)의 법을 이었다. 젊어서 위산(溈山) 회하에서 고되게 수행하였다. 촉(蜀) 익주(益州) 대수산(大隋山)에 머물러 '대수'라 불린다. 공안 '대수겁화(大隋劫火)'(『벽암록(碧巖錄)』 29칙)로 유명하다. 고향에 돌아와 길목에서 3년 동안 차를 끓여 오가는 이들과 인연을 맺고, 대수산 나무 암자(목암, 木庵)에 숨어 살았다.

학술 풀이
益州 大隨(大隋) 法真(834~919; DILA). 梓州 王氏. 慧義寺에서 출가해 南遊하며 藥山·道吾·雲巖·洞山을 뵙고 大溈 會下에서 苦行하였으며, 長慶大安(福州大安)의 法嗣가 되었다(『五燈會元』 권4 '長慶安禪師法嗣', X80, no. 1565; 『景德傳燈錄』 권11, T51, no. 2076). 蜀主가 神照大師라 署하였다. '劫火洞然,大千俱壞,未審這箇壞不壞' 문답은 『碧巖錄』 제29칙(T48, no. 2003).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백운수단 어록 2편

백운수단 광록 2편

관련 항목

바깥 참고

이 글을 가리키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