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地藏桂琛

지장계침

생몰867~928

다른 이름地藏 지장 · 羅漢桂琛 나한계침

풀이

나한계침(羅漢桂琛, 867~928)이다. 오대 때의 선승으로 현사(玄沙) 스님의 법을 이었다. 복주 서쪽 석산의 지장원(地藏院)에 십여 년 머물러 '지장'이라 불렸고, 뒤에 장주 나한원으로 옮겼다. 법안(法眼)의 스승이다.

학술 풀이
羅漢桂琛(867~928). 常山 李氏. 玄沙師備의 法嗣(靑原 계통). 漳牧 王公의 청으로 閩城 서쪽 石山의 地藏院에 '僅逾一紀' 머물다 漳州 羅漢院으로 옮겼다. 後唐 天成 3년(928) 示寂, '壽六十有二'(『景德傳燈錄』 권21; DILA A010683). 法嗣에 法眼文益·龍濟紹修 등. 修山主에게 '爭如我這裏種田博飯喫'이라 한 '地藏種田'은 『從容錄』 제12칙이다.

실린 곳

원오심요 3편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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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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