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이
몽둥이를 세 차례 친다는 말이다. 운문(雲門)이 처음 찾아온 동산수초(洞山守初)에게 '너에게 몽둥이 세 차례를 봐준다' 한 말로 널리 알려졌다. 동산은 이튿날 제 허물이 어디 있느냐고 묻다가 깨쳤다.
학술 풀이
『無門關』 제15칙 「洞山三頓」 '門曰放汝三頓棒'(T48n2005_p0294c26). 이튿날 洞山이 '昨日蒙和尚放三頓棒。不知過在甚麼處'라 묻자 雲門이 '飯袋子。江西湖南便恁麼去'라 하여 깨쳤다(같은 곳).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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