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전거
祕魔巖
비마암
풀이
五臺山 祕魔巖和尚. 永泰寺 靈湍의 法嗣다. 늘 나무 작대기(木叉) 하나를 들고 있다가 僧이 와서 절하면 목에 걸고 '那箇魔魅教汝出家,那箇魔魅教汝行脚,道得也叉下死,道不得也叉下死'라 하였다(『景德傳燈錄』 권10, T51n2076_p0280a29).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祕魔擎杈 비마경차 — 오대산(五臺山) 비마암(祕魔巖) 화상의 기연이다. 그는 늘 가장귀진 나무 작대기를 들고 있다가, 스님이 와서 절하면 그것으로 목을 걸고 다그쳤다. '어떤 마귀가 너를 출가시켰느냐. 말해도 죽고 말 못 해도 죽는다. 어서 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