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王敬常侍
왕경상시
풀이
왕경초 상시(王敬初常侍)이다. 상시는 벼슬 이름이다. 당나라 양주(襄州)의 관리로, 위산(溈山)의 법을 이은 재가 제자이다.
학술 풀이
襄州 王敬初 常侍. 『景德傳燈錄』 권11에 溈山靈祐의 法嗣로 올라 있고(T51n2076_p0281b16), 米和尙과의 '還判得虛空否' 문답과 狗子 佛性 문답이 실렸다(T51n2076_p0286a04). 常侍는 散騎常侍의 줄임으로 보인다(추정). '王敬常侍'는 '王敬初常侍'의 줄임이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관련 항목
- 溈山靈祐 위산영우인물
위산영우(溈山靈祐, 771~853)이다. 당나라의 선승으로 백장(百丈) 스님의 법을 이었다. 담주(潭州) 위산에 머물며 제자 앙산(仰山)과 함께 위앙종을…
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17324 — 생몰 · 다른 설 · 출전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溈山靈祐 위산영우 — 위산영우(溈山靈祐, 771~853)이다. 당나라의 선승으로 백장(百丈) 스님의 법을 이었다. 담주(潭州) 위산에 머물며 제자 앙산(仰山)과 함께 위앙종을 열었다. 시호는 대원(大圓) 선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