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공안
古堤無佛性
고제무불성
풀이
고제화상(古堤和尚)이 오는 승려를 보면 곧 '물러서라, 물러서라, 너에게는 불성이 없다'고 한 기연이다. 뒤에 오직 앙산혜적(仰山慧寂)만이 그 참뜻을 알았다고 한다. '무불성(無佛性)'은 조주구자(趙州狗子) 이래 집착을 깨는 상투어이다.
학술 풀이
古堤和尚이 오는 승에게 '退後退後,汝無佛性'이라 한 기연. 뒤에 오직 仰山慧寂만이 그 端的을 알았다. 「無佛性」은 趙州狗子 이래 집착 타파의 상투어이다. 이름·전기 동정은 불확실하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관련 항목
- 仰山慧寂 앙산혜적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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