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尖뾰족할 첨
尖 뾰족할 첨
해설
尖(뾰족할 첨)은 《설문해자》에 없는, 뒤에 생긴 글자입니다. 작은 小(작을 소)를 위에, 큰 大(큰 대)를 아래에 둔 꼴로, 아래는 크고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 뾰족한 모양을 나타냅니다.
본뜻은 뾰족한 것입니다.
소전 짜임
부품 풀이
- 小 (작을 소)
- 「物之微也。从八,丨見而分之。…」 물건이 작은 것이다. 八을 따르고, 丨이 보이자 그것을 나눈다. 尖에서는 위쪽의 작은 끝입니다.
- 大 (큰 대)
- 「天大,地大,人亦大。故大象人形。…」 하늘이 크고 땅이 크고 사람 또한 크다. 그래서 大는 사람의 모양을 본떴다. 尖에서는 아래쪽의 큰 밑동입니다.